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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1/30 올해 MIX09에 참가해야 하는 9가지 이유!! by 황리건 (1)
  2. 2008/04/08 [딥줌] 하드락 카페 웹사이트에 숨겨진 이미지 by 황리건
  3. 2008/04/01 실버라이트 RIA 사례 - FaceOut by 황리건 (1)
  4. 2008/03/26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플래시로도 구현할 수 있을까? by 황리건 (4)
  5. 2008/03/18 [MIX08] 분야별로 정리한 볼만한 주요 세션 리스트 by 황리건 (3)
  6. 2008/03/09 [MIX08]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by 황리건 (6)
  7. 2008/03/07 [MIX08] 두번째 키노트, 스티브 발머와 가이 가와사키 만담 by 황리건 (11)
  8. 2008/03/06 [MIX08] 첫날 키노트의 라이브 블로깅 by 황리건 (1)
  9. 2008/03/06 [MIX08] 모바일용 실버라이트, MIXr, 노키아 데모 by 황리건 (8)
  10. 2008/03/06 [MIX08] 태양의 서커스와 WPF by 황리건 (1)
  11. 2008/03/06 [MIX08] 실버라이트와 WPF의 연동, 애스턴 마틴 사례 by 황리건
  12. 2008/03/06 [MIX08]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기술과 하드락 카페 사례 by 황리건 (4)
  13. 2008/03/06 [MIX08] 개발자이너(Dev-igner)를 위한 실버라이트 UI 컨트롤 by 황리건 (1)
  14. 2008/03/06 [MIX08] 베이징 올림픽 데모 by NBC by 황리건
  15. 2008/03/06 [MIX08] 실버라이트 광고 기회 by 황리건
  16. 2008/03/06 [MIX08] 인터넷 익스플로러 8 공개 by 황리건
  17. 2008/03/06 [MIX08] 레이 오지 키노트 시작(요약) by 황리건
  18. 2008/03/05 [MIX08] D-1, 레이 오지와 스콧 구슬리의 키노트(새벽 2시 30분~) by 황리건 (2)
  19. 2008/03/05 [MIX08] 노키아 핸드폰에 실버라이트 탑재 by 황리건 (4)
  20. 2008/03/04 [MIX08] 키노트 실시간으로 감상하기 by 황리건 (1)
  21. 2008/03/04 [MIX08] 실버라이트 2 개발자를 위한 포스터 by 황리건 (2)

1. 라스베가스의 최고급 호텔에서 4일간(워크샵 1일 포함) 진행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웹 UX 컨퍼런스 - http://2009.visitmix.com 행사 정보

올해의 UI/UX 컨퍼런스에도 소개된 바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최의 초대형 웹 컨퍼런스입니다. 참가 대상은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중심으로 벤처 경영자, 비즈니스 의사결정자, 온라인 마케터, 기획자 등 웹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무려 38개 이상의 세션)

그 동안 여러 해외 컨퍼런스를 가보았지만 이만큼 매력적인 곳(라스베가스)에서… 인상적인 키노트와 세션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없었어요. 행사가 열리는 베네치안 호텔은 라스베가스에서도 가장 유명한 일류 호텔로 모든 방이 스위트룸이라고 하죠.

작년 MIX08 참관기, 재작년 MIX07 참관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2. UX 연구의 거장 빌벅스턴과 닷넷의 창시자 스캇구쓰리의 키노트 - 컨텐츠와 커머스, TV와 PC, 윈도우와 웹을 넘나드는 새로운 기회의 흐름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

  

빌벅스턴은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HCI와 UX 분야의 유명한 연구자이지요. 작년 레이오지에 이어서 이번에 특별 키노트 스피커로 섭외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UX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고 작년에 Sketching User Experience라는 책도 냈어요. 

닷넷 개발자들에게 스타 개발자로 유명한 스캇구쓰리를 키노트에서 다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기술과 사례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되네요. 실버라이트3와 익스프레션 스튜디오3, 닷넷프레임워크 4, ASP.NET의 신기능 등등이 주요 내용이 되겠죠?

3. 라스베가스 최고급 나이트클럽 TAO에서 진행되는 컨퍼런스 파티와 비공개 비즈니스 미팅 -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개발팀 및 글로벌 에이전시 경영진과의 네트워킹 기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라스베가스의 최고급 나이트클럽 TAO에서 컨퍼런스 뒷풀이 파티가 있고, 한국 사절단과 본사 직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에요. 재작년과 작년에 MIX에 참가했던 많은 업체들이 이 기회를 통해서 많은 정보들을 얻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지요.

 

4. 38개 이상의 비즈니스, 기술, 디자인, UX 세션 - 차세대의 UI, 애플리케이션, 웹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노하우와 트렌드 학습 기회

키노트에서 다양한 사례와 비즈니스 기회들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다면 38개 이상의 세부 세션에서는 실전에 필요한 개발 노하우, 디자인 팁, 도구 사용법, UX 방법론, 프로세스 등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실버라이트 3 그래픽 API, Live Mesh 웹 애플리케이션, 터치와 제스터 개발, UX 디자인 패턴 활용, 디자이너를 위한 C#,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 등… 계속해서 더 많은 세션들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해요.

5. 최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실전 워크샵 - 몰리 홀즈쉬랙의 웹표준, 디자이너-개발자 협업, MS 도구 고급 활용법

얼마 전에 몰리 홀즈쉬랙의 웹표준 ROI 글에 대해 소개해 드렸죠. 몰리가 직접 진행하는 웹표준 워크샵과 디자이너-개발자 협업을 위한 워크샵, 실버라이트와 WPF를 위한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고급 활용법 등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반나절 동안 진행되는 실전 워크샵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거에요.

6. 실버라이트3, 익스프레션3, IE8 등 신기술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웹기술을 가장 먼저 접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

알려진 바와 같이 올해 MIX09에서는 최신 기술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3D, 픽셀API, GPU가속, h.264 등 다양한 기능으로 강력해진 실버라이트3 뿐 아니라 익스프레션과 IE8, 닷넷프레임워크4 등 여러 가지 신기술이 적용 사례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에요.

7. 2009년 한국 웹 트렌드를 이끌어갈 ReMIX 코리아 비즈니스 파트너 - 한국 사례 개발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긴밀한 비즈니스 협력

실제로 라스베가스 MIX에 참여했던 업체에서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치뤄진 REMIX의 스피커로 참가하셨죠. MIX 참여를 통해서 맺어진 인연으로 신기술을 이용한 좋은 사례들이 만들어지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REMIX07에 참가했던 업체들의 면면은 여기서 다시 볼 수 있답니다.

8. 국내 주요 인터넷 업체 및 최고 웹에이전시와의 교류의 장 - MIX09 한국 사절단 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

한국에서 함께 가시는 분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국 직원들과 함께 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한답니다. 이런 교류를 통해서 REMIX 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교육 기회와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해 드리기도 하고요. 때로는 참가하신 업체들의 담당자 분들끼리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컨퍼런스 기간 동안 매일 밤마다 열리는 한국 사절단 토론회는 MIX 행사의 백미...

9. 10K 실버라이트&WPF 경진대회 – 10K 코드로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수상자는 MIX09 무료 참관 및 숙박권 획득의 기회


작년에는 CSS 경진대회가 있었는데 올해는 실버라이트와 WPF 경진대회를 진행하네요. 컴파일 전 코드와 이미지를 포함한 소스가 10KB 이하인 프로젝트를 제출하는 형식으로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선정하여 1500$에 해당하는 상금을 준다고 하네요. 1등은 무료 MIX09 참관 티켓과 베네치안 호텔 무료 숙박권도 있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MS 네덜란드의 UX 이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마틴이라는 친구가 하드락 카페에 숨겨진 비틀즈를 찾아 보라고 일러주더군요. 하드락 카페 웹사이트는 여기로 접속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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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gistics라는 업체에서 실버라이트를 위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사례를 자사의 컨트롤들을 이용해서 구현한 사례입니다.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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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례
2008/05/26 - [인터넷 트렌드/RIA] - 헬스케어 분야에의 UX

2008/03/26 - [UX/UX 엔지니어링] -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플래시로도 구현할 수 있을까?
2008/03/14 - [UX/UX 엔지니어링] - 전세계 실버라이트 데모를 한눈에 보기(동영상)
2008/03/06 - [인터넷 트렌드] - [MIX08] 모바일용 실버라이트, MIXr, 노키아 데모
2008/03/06 - [인터넷 트렌드/RIA] - [MIX08] 실버라이트와 WPF의 연동, 애스턴 마틴 사례
2008/03/06 - [인터넷 트렌드/RIA] - [MIX08]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기술과 하드락 카페 사례
2007/12/20 - [UX] - UX 기술 활용사례 링크모음
2007/12/10 - [UX] - 엠넷미디어의 TV딥(TVDeep) 오픈
2007/10/26 - [UX] - 실버라이트 쇼케이스 업데이트

지난 MIX08에서 공개된 실버라이트2의 새로운 기능 중에 딥줌(DeepZoom)을 알고 계시나요?
[MIX08]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기술과 하드락 카페 사례

최근, 어도비 플랫폼 이반젤리스트의 블로그에 올라온 재미있는 글이 있는데요.
플래시 쪽에서는 실버라이트의 딥줌이 전혀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Silverlight Deep Zoom is Nothing New for Flash
본문에서 플래시를 이용하여 딥줌을 구현한 예제가 있고, 덧글에서는 많은 개발자들이 이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확대/축소 기술은 예전부터 있었던 기술이고 플래시로도 구현은 가능하다라고 하는 내용이에요.

저도 한번 생각해 본 주제라서 제 경험에 비추어 한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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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IX08이 끝난지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지났네요. MIX08 이 끝나니까 포스트가 뜸해지네요. ^^;

한 동안 MIX08 관련 포스팅들을 많이 올렸는데요. 마지막으로 MIX08 의 여러 세션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전해 볼까 합니다.  키노트 외의 세션 중에서도 볼만한 내용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시간 관계상 보지 못한 많은 세션들이 있어서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와야 했답니다. 그런 아쉬움을 아는지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MIX08의 모든 세션의 내용을 다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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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일주일 동안이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MIX08의 모든 세션 내용은 여기에서 온라인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내년 MIX는 3월 18~20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UX팩토리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


티스토리의 정기점검이 있어서 윈도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 키노트가 막 시작했습니다. 사회자가 두 명의 키노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바로 가이 가와사키와 스티브 발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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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 현장에 나와 있는(?) 황리건입니다.

첫날 키노트를 마치고, 오후 세션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보니 덧글도 달아주시고, 늦은 시간 까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키노트를 감상하고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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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바일 버전의 실버라이트입니다. MIXr라고 하는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합니다. MIX의 행사장인 베네치안 호텔의 TAO, V-VAR 등의 비디오와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네요. 모바일 환경에서 비디오, 사진 등 다양한 컨텐츠를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미려한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데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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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키아에 실버라이트가 적용될 것이라는 뉴스입니다. 노키아의 리 윌리엄스 부사장이 화상 인사를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중요성과 실버라이트 노키아 탑재를 모바일 웹의 관점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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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웨더버그의 데모입니다. 노키아의 핸드폰에서 구현되는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 사례를 보여줍니다.(실시간 블로깅을 하다보니 말투가 이상해 지네요. 과거형은 아니지만 애매한 현재형...)

웨더버그는 회사 이름과 같이 날씨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줍니다. 플래시 라이트로도 해보았는데 비싸고 적용하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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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콧 구슬리가 등장합니다. 오늘의 내용을 정리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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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소개한 아래 기술들은 키노트가 종료함과 동시에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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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MIX08의 키노트 였습니다. 한국에 계신 여러분, 늦은밤까지 수고하셨어요.
태양의 서커스는 라스베가스에서 굉장히 유명한 서커스 쇼 입니다. 블루오션이라는 책에서도 소개가 되어서 이슈가 된 적이 있고, 국내에서도 한 차례 공연을 가졌었는데요. 이 서커스 쇼의 캐스팅을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가 나와서 WPF로 구축된 캐스팅 관리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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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스콧 구슬리가 서커스 단원 면접을 위해 간단한 저글링을 선보이네요. :)

계속해서 WPF의 3D 및 비디오 처리 기능의 향상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3D 비디오 화면에 물결 효과 같은 다양한 효과를 적용함에도 불구하고, CPU의 사용량이 10~25%를 넘어가지 않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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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 앞에서 우연히 애스턴마틴의 007 본드차를 발견했는데요. 우연의 일치인지 오늘 데모에 애스턴마틴 사례가 소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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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사의 스포츠카를 고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으며(역시 딥줌 기술 적용), 팝업 UI를 이용해서 색상이나 옵션등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WPF 화면의 3차원 스포츠카 시뮬레이션에 삼성의 Q1 화면에 나타나는 컨트롤 패널을 이용해서 제어하는 화면도 보여줍니다.

마지막에는 애스턴 마틴과 WPF의 연동을 예견하는 듯한 시나리오...


드디어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기능 소개입니다. 그 동안 씨드래곤(SeaDragon)으로만 알려졌던 Live Lab의 신기술이 실버라이트에 탑재되었습니다. 하드락 카페에서는 놀라운 데모를 보여주었는데 2조 픽셀의 어마어마한 이미지를 확대 축소하는 데모입니다. 특히, 수십여 장의 이미지가 실시간으로 재정렬되어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확대해서 보는 시연 내용은 정말 놀랍네요!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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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찍어보았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이건 동영상으로 한번만 보시면 감동이 오실거에요.

 

스콧 구슬리가 다시 나와서 실버라이트2에서 새롭게 추가된 UI 컨트롤과 관련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콧 구슬리는 디바이너(Devigner), 즉 우리나라말로 하면 개발자이너라고 할 수 있는 개발과 디자인 영역을 아우르는 역할을 이야기 합니다. 개발자이너는 4년전에 제가 만든 말인데 일맥 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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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 2는 기본적으로 핵심 UI 컨트롤을 제공하고, 이 소스들 역시 공개되어 누구나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VS2008과 익스프레션 블렌드에서 디자인 뷰를 통해서 쉽게 디자인을 변경하고 레이아웃이나 색상들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드디어 XAML의 강점이 현실화되는 순간입니다. :)

다음은 AOL에서 웹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실버라이트를 이용하여 개발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실버라이트 UI 컨트롤과 개발 모델을 이용해서 RIA를 구축한 사례이군요. 웹 기반임에도 굉장히 빠른 속도와 같은 코드로 완전히 다른 스킨(Halo3 wow)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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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에서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실버라이트를 통해 전세계로 중계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는데요. 드디어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올림픽 서비스가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 수 있는지에 대한 데모를 공개하는군요. TV에서 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인터넷과 커뮤니티 기반으로서만 가능한 기능들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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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로 제작된 각종 사이트를 소개하는 영상이 나오고, 계속해서 스콧 구슬리가 다시 나왔습니다.
현재 실버라이트는 전세계적으로 하루에 150만건씩 다운로드 되고 있으며, 오늘 부로 실버라이트 2 베타1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내용은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adaptive streaming를 소개하는데 bps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입니다. 미디어 내용은 전반적으로 cost와 관련된 내용인데, 스트리밍의 경우 윈도 미디어 서버로 다른 스트리밍 기술에 비해 3배 정도의 가격 절감효과가 있고, 프로그레시브 다운로드 방식의 경우 IIS 7의 미디어 팩의 기능을 이용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합니다.(동영상을 전부 다운로드 받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부분까지만 받는 다던지...)

다음은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말하면서 익스프레션 프로덕트 매니저인 존 해리스가 나와서 광고 데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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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2008 개발툴에서 실버라이트 광고 템플릿 기능을 이용해서 광고를 아주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서버 상에서 간단한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오버레이 등의 효과들도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템플릿 기능을 이용해서 제작한 광고는 XAML과 C#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VS2008 개발툴이나 익스프레션 블렌드 툴에서 다시 쉽게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익스프레션 인코더에서 광고가 노출 되는 영역을 지정해 줌으로써 특정 부분에서만 광고가 노출 될 수 있도록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더블클릭의 아리파파오 부사장이 나와서 더블클릭에서 실버라이트를 어떻게 사용해 봤는지에 대한 데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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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오지가 5가지 화두 중 마지막 요소인 연결된 개발(connected development)에 대해서 말하면서 닷넷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닷넷의 수장 스콧 구슬리가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최근에 .NET 3.5, VS2008, IIS 7, Windows Server 2008 등이 발표되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을 담당하고 있는 딘 하차모비치(Dean Hachamovitch)가 나왔습니다. IE8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지, 티셔츠에는 귀여운 eight 로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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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은 다음과 같은 8가지 요소들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CSS2.1,
2. CSS Certification,
3. Performance,
여타 브라우저의 속도에 대한 비교가 나왔는데, IE7에 비해 월등히 빨라졌다고 합니다.
4.  HTML 5 Starts,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다음에 다시 접속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능에 대한 소개가 나왔습니다. (wow)
5. Development Tools,
스크립트 디버깅 및 테스트를 위한 개발툴이 포함됩니다. 즉석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하거나, 스타일 추적(Trace Style)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스타일 추적 기능은 특정 스타일을 키고 꺼서 디자인이 바뀌는 것을 즉시 확인할 수가 있네요.
6. Activities,
특정 텍스트(지역, 상품이름 등)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live.com  등의 온라인 서비스와 바로 연결되어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이러한 액티비티(activity)를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xml 포맷으로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eBay의 예제가 나오네요.
7. WebSlices.
웹의 요소를 WebSlice로 저장하면 그 내용을 IE에서 팝업 형태로 언제든지 열어서 확인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 역시 xml 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8. 는 무엇일까요?
오... keynote가 끝나면 바로 IE8 베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

IE8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 분야의 전문가인 차니님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MIX08의 대망의 막이 올랐습니다. (자리가 부족해서 현장에서 볼 수 없을 뻔 했지만, 다행히도 참석해서) 레이오지의 키노트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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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오지는 전반적인 IT 분야의 변화 양상과 트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컨텐츠와 커머스의 사이에 커뮤니티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혁신이 태그, 링크 등 커뮤니티 기반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역설합니다. 이에 따라 연결된(connected) 장치, 엔터테인먼트, 생산성, 비즈니스, 개발 등의 화두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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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IX08 컨퍼런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내부 직원 대상의 워크샵을 마치고 한국에서 오신 은광원정대 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차니떡이떡이님과 함께 숙소에서 가까운 "트레져 아일랜드"에 가서 해적선 쇼를 보고 왔답니다. 해적선 쇼는 차니님이 열심히 찍으셨으니, 블로그에서 곧 보실 수 있을 꺼에요. 차니님 왈, "유튜브에 올려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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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실버라이트 소식입니다. 어제 노키아에서 자사의 심비안 OS에 실버라이트를 탑재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MIX08에서는 모바일 용 실버라이트의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생생한 포스팅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에 와있는 UXFactory 특파원, 황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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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의 키노트가 D-2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키노트에는 작년에 이어 레이 오지, 스콧 구쓰리 뿐 아니라 스티브 발머 회장이 직접 나와서, 이반젤리스트의 창시자이자 애플 광신도를 직접 육성한 마케팅의 천재 '가이 가와사키'와 함께 키노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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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 참가를 위해 라스베가스에 와 있습니다. 이번 MIX08 에서 드디어 실버라이트 2의 실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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